프랑스가 전기차 생산 과정에서 발생하는 탄소 배출량 및 친환경 소재 사용량에 따라 보조금을 차등 지급하는 전기차 보조금 개편 최종안을 공개했다. 기존 초안 대비 우리 측 의견이 일부 반영됐지만, 차별적 요소로 꼽힌 해상운송계수가 초안과 동일하게 유지돼 국내 완성차 업계의 타격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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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비중이 70%인 나라라 그런지 재생에너지 사용여부는 안 따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