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데도 왜 이렇게 조용하니...
전정부씨였으면 연일 못살겠다 집회 뉴스가 났을텐데...
굥평성대라서 그런거겠죠...
그저 좋빠가 만 외칠뿐이네요...
코로나19라는 악몽 같은 긴 터널을 빠져나왔지만, 사정은 더 나빠지고 있습니다.
급격한 소비위축으로 매출이 떨어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대출 이자율이 높아지면서 금융부담이 크게 늘어난 데다, 상환 시기도 돌아오고 있다는 점도 어깨를 무겁게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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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소상공인 관련 경제 지표들이 위험 신호를 보이고 있습니다.
소상공인들의 대출 보증을 서주는 신용보증재단의 순사고율, 즉 연체율은 지난해보다 2퍼센트 포인트 가까이 치솟앗습니다.
재단이 빚을 대신 갚아준 대위변제 역시 지난 2019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고금리와 고물가 속에 유동성이 부족한 지영업자들이 직격탄을 맞고 있는 겁니다.
더 큰 문제는 앞으로 상황이 더 안 좋아질 가능성이 크다는 점입니다.
코로나19 대출 만기 연장처럼 채무 상환 시기를 늦추고, 이자율을 낮추는 정책이 필요한 이유입니다
[정진상/전북신용보증재단 기획조정실장 : "물가는 올라가고, 금리도 올라가기 때문에 비용 지출이 늘어났다는 것이죠. 그래서 비용 지출이 늘어나면 당연히 수익을 더 얻어야 하는데 수익을 올리는 데는 한계가 있고."]
우리 경제의 최일선에서 고군분투하고 있는 소상공인들.
코로나19라는 미증유 사태를 견뎌내고도 또다시 마주하게 된 매출 부진과 채무 압박에 막다른 곳으로 몰리고 있습니다.





거긴 코로나 기간동안 잘 버틴곳이었는데 말이죠.
요즘 분위기 엄청 안 좋은것 같습니다.
라고 하겠죠.
아마 지금 대통령실 마인드도 마찬가지일겁니다. "힘들면 공부 열심히 해서 검사하지 그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