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한국일보
"고민정 의원 국회사무실 전화 거부중이군요."
아래에서 고민정 의원실에서 받자마자 전화를 끊어버린다는 글을 봤는데요.
지금 당원들의 쏟아지는 분노가 이 정도 수준이에요.
총선이 이제 불과 200여일 남았습니다.
'지역구에서 너님만큼은 확실하게 낙선시켜주겠다'고 벼르고 있는 당원들이 한 둘이 아닙죠.
공천만 생각하면 벌써부터 밥맛이 떨어지고 가슴이 답답해져올 겁니다. ㅎ
원내 정치인은 '자신이 던진 표'로 모든 걸 말하는 겁니다.
본인의 한 표에 무겁게 책임을 지고 당원들에게 심판 받으십셔.
의리도 근성도 없는 모리배들
행동에 책임을 져야죠.
만기의 iPhone 13 Pro에서.
700통 전화 받기 싫으면 국회의원 안하면 되져..
정치인이기전에 인간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 항의하는겁니다.
니가 던진 표에 대해 책임져라
이거 못하겠으면 던져야죠
구질구질하게 변명하고 즙짜고 징징대고 그르지 말자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