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송파구청, '親日 논란 뉴라이트' 이영훈 특강 추진 - 노컷뉴스 (nocutnews.co.kr)
송파구청, 공무원 대상 명사 특강에 '뉴라이트' 이영훈 전 서울대 교수 초빙
이영훈, '반일종족주의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주제로 강연 예정
부서장·주무팀장 필수 참석해야 한다고 공지하기도
국민의힘 소속 구청장, 작년엔 '건국절 논란' 자초…비판 일자 "강연 주제 바꾸겠다"
한때 '건국절 논란'에 휩싸였던 서울 송파구청이 이번에는 '뉴라이트'를 대표하는 이영훈 전 서울대학교 교수를 초빙해 구청 공무원 대상 강연을 열겠다고 나섰다.
이미 육군사관학교의 홍범도 장군 흉상 철거 결정으로 윤석열 정부의 역사관이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국민의힘 소속 서강석 송파구청장이 스스로 논란의 불씨를 키우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송파구청, '뉴라이트' 거물 이영훈 초빙해 공무원 대상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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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지난 21일 민주당 송파구의원들이 서 구청장을 찾아가 이의를 제기하자, 구청 측은 강의 주제를 바꾸겠다고 입장을 선회했다. 하지만 여전히 강사만은 바꿀 수 없다는 입장을 고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관련해 구청은 CBS노컷뉴스가 이 전 교수를 구청 공무원 대상 명사 특강의 강사로 선정한 경위 등에 대해 묻자 "특별한 의견이 없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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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청장인 서강석씨가 뉴라이트 성향이 짙은 인물인데, 그저 오세훈 측근이라는거 하나 빽만 믿고 좀 많이 설쳐대네요. 송파구 곳곳 돌아다녀보면서 밑바닥 살펴보면서 느낀게 지금 구청장에대한 평판이 무능 그자체라고 안좋게 보는 분위기가 전반적이던데..(이건 심지어 잠실 4동 파크리오 단지, 6동 장미아파트 단지쪽 같이 국힘 성향이 매우 짙은 주민들 사이에서도 현 구청장이 무능하다고 바라볼 정도이더군요)
송파구청 공무원들 내부에서도 뒷담 많이 들립니다. 국장급 간부에 자기 코드 사람 심어놓고 다니고, 행실도 좀 오만하다고 그런 얘기들 나돌더군요
그것이 2찍들이 바라던 조국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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