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한의 단식으로 인한 신체적 고통
+ 내부 배신자들로 인한 심리적 고통
+ 곧 있을 마피아 검찰과 못믿을 법원의 영장실질심사 압박
이런 극한의 상황에서 나온 오늘 입장문을 보니
보통 사람은 정신줄 잡고 있기도 힘든 상황에도
회유에 넘어가지 않고 오로지 당원과 지지자들과의 약속을 철통같이 붙잡고 있습니다..
보통 왠만한 정치인이 이럴 수 있을까요
정말 이 하나만 봐도 이재명은 약속을 지키는 사람이고 지킬 능력이 되는 현 시점에 유일한 정치인이라고 봐도 되겠네요..
이런 온갖 역경이 큰 인물임을 검증해주는 느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