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혜가 아니어서 다행일 뿐이지... 민주당 내에서 협치협치 외치던 인물들의 행보가 오버랩 되면서, 그 마지막도 왠지 익숙한 결과물이 될 것 같은 인물입니다 번외로 이 사람도 sns 자기홍보에 진심인듯한 것이 지난 모로코 강진 때, 이를 위로한답시고 자기 부총리시절 환하게 웃으면서 악수하던 사진을 올리더군요... 차기 총선부터는 전쟁입니다. 이재명을 중심으로 하는 선명한 민주당만이 승리의 열쇠입니다.
민주당에 온 사람이라...잘 지켜봐야죠.
단 한 번도 성공한적 없지만 민주당 표 갉아먹는 역할은 충실했던, 소위 말해 제3지대 빅텐트로 언제 뒷통수 칠 지 모른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