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런 XX 가... 손바닥에 王 새기고 나와도... 그래도 지지하고 찍어주는 꼴 보면
열차나 지하철이나 영화관이나 좌석에 발 갖다 대는 XX 들은 인간취급 안하기에...
아무튼 어련하지 싶고...
후손들이고 나발이고 벽에 똥칠할때까지 건강하게 살길 바라네요...
왕릉에 맨발? "경건한 공간, 자제를" vs "시민이 걷겠다는데" | JTBC 뉴스
















이런 XX 가... 손바닥에 王 새기고 나와도... 그래도 지지하고 찍어주는 꼴 보면
열차나 지하철이나 영화관이나 좌석에 발 갖다 대는 XX 들은 인간취급 안하기에...
아무튼 어련하지 싶고...
후손들이고 나발이고 벽에 똥칠할때까지 건강하게 살길 바라네요...
왕릉에 맨발? "경건한 공간, 자제를" vs "시민이 걷겠다는데" | JTBC 뉴스















너무 원시시대에 환상을 가지는것 같습니다.
저희 어머니도 어디서 보셨는지 자꾸 맨발 운동하시고 운동 나가거나 등산가도 신발 벗고 맨발로 다니시는 분들 많더라구요
영광인가 어딘가는 황토맨발길 생겼다고 그러고
하의는 왜 입어야 하나요?
경건이냐 불경건이냐를 떠나 모든 주장을 다 이해해준다고 하더라도.. 관리주체의 말을 따르는게 상식입니다.
맨발은 편한 내 집 안방에서나 하는거죠. 친구집에 맨발로 들어가는 것도 실례인데요
맨발로 걷다가 다치면 또 치료비 달라고 앵뱅 하겠죠.
산에 가도 아줌마 아저씨들 다 맨발로 등산 다닙니다.
동네 황토길 만들어 놨는데 그런데서나 좀 하시지, 또, 식수물에 발씻고 다 오염시켜 놓고요.
곧 조용히 사그라들거에요.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