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면, 저는 열린당이기 때문이죠. 대선때 넘어와서 민주당 정상화되면 다시 돌아가려 했는데, 아직 멀었네요. 내년 총선에는 수박 걷어내고 정상화되길 기대합니다. 제발 그 때는 탈당하게 해주세요.
저도 ‘정상화’ 날을 기다려봅니다
끊임없이 정상화를 향해 다가갈 뿐이지 원하는 만큼의 정상화는 안될거 같아요.
비슷합니다. 무릎 건강한 박지성, 리버풀에 입단한 손흥민, 요즘 태어난 차범근 뭐 이런거죠.
곤란합니다.
기다려주세요 제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