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태스가 저쪽이라고 봅니다.. 양향자도 그럴가능성이 있을거라는 생각을 하네요 총선쯤에 합당하거나 아니면 대강 한 1-3석으로 원내진입되면 그때 합당.. 양향자 금태섭은 안철수에게 붙을 가능성이 있죠..
조정훈 온것도 국힘 내부에서 불만이 많대요
대선 때라면 두손들고 환영이죠.
저런 분탕종자들의 쓰임새는.. 민주당 내 분란을 일으킬 때만 쓰임니다..
지난 총선때 쓰임을 다 하고.. 버려졌죠..ㅋㅋ
받아주지 않겠죠
유승민, 이준석
자칭 바른 보수 표방하며
2찍 20대 ㄷㅅ남 GSK들을 길들인 세력이야
쓸모가 있어서 아직도 데리고 있는 것이고
금태섭등 3지대 세력화 하려는 것들은
지금까지 쓸모가 없죠
역시 정치는 지지기반의 유무가 큰 역활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