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02/0002301685?lfrom=kakao
"국민의힘 어느 누구도 찾아가는 분이 하나도 없었다"고 비판했다.
"(황교안 당시 대표가) 단식했을 때, 민주당에서 찾아가고 그랬다"
"그런데 이번 국힘에서는 찾아가는 분이 하나도 없고 기껏 찾아간 분이 태영호 의원"
"항의하러 찾아간 거 빼고는 없는 것 같다. 이것은 정치가 너무 비정한 게 아닌가 하는 느낌도 든다"
"그분이 물론 형사 피의자이긴 하지만 민주당 당원들이 뽑은 당의 대표라고 한다면 사인으로서의 이재명과 당대표로서의 이재명을 구별해서 봐야 된다"
"그런데 대통령은 검사처럼 아예 피의자로 보는 것 같다"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를 두고도 "최근에 단식장에 찾아가라 그랬더니 (이재명 대표를 두고) '믿을 수 없는 사람이다, 대화가 안 되는 사람이다' 이렇게 이야기를 했다"면서 "이것도 좀 아니지 않나. 왜냐하면 대화라는 건 믿을 수 없는 사람하고도 해야 되는 게 대화 아닌가"
"지금 국정 운영을 하는데 다수당인 야당의 도움이 필요하다"면서 "도와달라고 계속 해야 되고, 그러려면 만나야 되고, 설득해야 되는데, 그것 없이 어떻게 국정을 운영을 하겠다는 건지 이해가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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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대체 뭐하자는 겁니까?
음흉한 그 속내가 뭐죠?
갑자기 왜 그러세요?
박쥐세요?
정권 유통기한이 임박해서
다시 넘어갈 밑밥 까는건가요?
하던대로 계속 하셔요.
와리가리 타지 마시고요.
비대위 알짱거리려고 빌드업 하는것일지도요.
조국 장관님 가족이 그리 고초를 겪으실 때 그렇게 정이 넘치셔서 쌩을 까셨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