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79/0003815604?sid=100
이탈표 40표? 잠재적 이탈표는 80여 명
李, 절박했던 듯…친명 머리 조아리며 호소
옥중 공천? 독립운동 하다가 교도소 갔나
◇ 김현정> 알겠습니다. 어쨌든 이재명 대표가 생각했었던 효과를 거두지 못했단 말씀이네요. 그 SNS가. 그런데 이 대표는 왜 그걸 전날 쓰셨을까요? 그 11매에 달하는 긴 글을 단식 중에 쓰는 게 쉬운 일이 아니었을 텐데.
◆ 이상민> 순전히 제 생각인데요. 아마 친명계 쪽에서 굉장히 좀 이런 거를 감지를 할 수 있었겠죠. 뭔가 확실하게 부결되는 게 아니라 가결 가능성도 만에 하나 있을 수도 있겠다. 그래서 아마 그렇게 해서 이재명 대표 자신도 그런 SNS에 글을 다급하게 올리지 않았나, 이런 짐작인데 그건 저의 순전한 짐작이고 왜냐하면 친명계 분들이 굉장히 나서셨거든요.
◇ 김현정> 나서셨다는 게 뭐예요?
◆ 이상민> 저는 대외적으로 이미 공언을 했거든요. 어떤 입장이라는 걸. 앞장서서 밝힌 입장인데 저한테까지도 와서 누구누구가 와서 그냥 이렇게.
◇ 김현정> 부결해 달라.
◆ 이상민> 머리 조아리다시피…
◇ 김현정> 어떻게 한다고요?
◆ 이상민> 이렇게 머리를 조아리다시피 하고 사정사정하고 이렇게 되면 큰일 난다. 뭐 이런, 그분들은 나름대로의 진심에서 호소를 하는 거겠죠. 그런데 어쨌든 각자의 입장이 있고.
◇ 김현정> 알겠습니다. 그 정도 분위기라는 거를 이 대표도 알았기 때문에 아마 SNS 글을 절박하게 썼을 것이다.
◆ 이상민> 제가 볼 때는 그렇지 않고서는 이해가 안 됩니다.
저런 것도 민주당 의원이라고, 출당시켜야 합니다.
결과야 가걸이더라도 민주당만 따지면 부결이 더 많았는데 가결쪽 스피커부터 섭외...
/Vollago
자기 생각으로든 쫄아서든 당원과 국민이 원하는 일을 하면 속마음은 상관없는거죠. 속 마음을 검증할 방법이 있는 것도 아니고요.
하.지.만. 대놓고 수박짓을 하면 박살나는 겁니다. 생각은 양심의 자유가 있지만 행동은 책임을 져야죠.
/Vollago
김진표가 이끄는 [헌법개정국민주권회의] (막말로 의원내각제 추진 단체)의 위원입니다.
막말 내뱉는 스피커보다 그 스피커가 발디딘
플랫폼 자체가 ㅈ선일보나 다름없는 곳입니다.
그걸 알면 화도 안납니다.
아래 링크는 제 글입니다.
명단에 김현정이 포함되어있죠.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7839008?po=3&sk=id&sv=francis8999&groupCd=&pt=0CLIENCLIENCLIEN
정치 직장인 수박 놈들
그래야 사람대접 받는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