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교수님 가족에 대한 부채감으로 구독했지만 볼수록 빠져듭니다.
제주도 여행은 저도 1년에 2번 정도는 제주 여행 가기땜에 왠만한데는 다 안다고 하는데도 다음 여행 참고가 될만한 곳이 꽤 있구요.
미국 여행도 곽튜브, 빠니같은 짠내는 없지만 미국 일상 속으로 잘 녹아들어가는데다 쪼민양이 철저한 계획파인지 몰라도 막힘없이 다닙니다. 바다사자 숨은 스팟 찾아내는데 혀를 내둘렀네요.
그외 맛집 탐방등 친구도 많고 유쾌하고.. 근데 또 유쾌한 영상임에도 경박하지 않고 은은한 기품도 있습니다. 어쩜 이건 조민양이 우아한 미인형이라 그런지도 모르겠네요.
근데 실제로 쪼민양이 서구적인 미인 스타일인지 미국 여행 영상에서 꽤 많은 사람들이 쪼민양을 한번씩 뒤돌아보더군요.
구독은 부채감이라도 보다보면 재밌다. 쪼민양 유튜브에 대한 짧은 소감입니다.
ps. 공부 컨텐츠는 패스했습니다.ㅠㅠ 한시간동안 같이 공부라.. 독서하려니 힘들더군요. 공부는 20대에 많이 했다는 변명같지 않은 변명으로...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