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대선때 출구조사 결과 떴을때 충격을 어제 다시 느꼈습니다. 모공 들어오는것도 끊어야지 했는데 하루만에 맘잡고 당원 가입 신청했습니다. 일상을 더 열심히 치열하게 살아야죠. 아이들에서 사람사는 세상을 물려주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