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일을 겪고 너무 분하고 속상해서 밤에 잠이 오지 않았습니다.
눈물이 나더군요... 어쩜 사람들이 이렇게 악합니까...
작년 총선에서도 이렇게 분하지 않았습니다.
대표를 팔아 자신의 비리를 감추고 허물을 대표에게 던져주는 파렴치한들을
더이상은 조용히 보고 있을 수 없다 생각했습니다.
늦게 가입해서 죄송합니다.
그리고 함께 가입하신 동기분들 모두 반갑습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어제 일을 겪고 너무 분하고 속상해서 밤에 잠이 오지 않았습니다.
눈물이 나더군요... 어쩜 사람들이 이렇게 악합니까...
작년 총선에서도 이렇게 분하지 않았습니다.
대표를 팔아 자신의 비리를 감추고 허물을 대표에게 던져주는 파렴치한들을
더이상은 조용히 보고 있을 수 없다 생각했습니다.
늦게 가입해서 죄송합니다.
그리고 함께 가입하신 동기분들 모두 반갑습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클량 십수년만에 이렇게 원통하고 속상하고 맘아파서 클량보고 또보고 울고 그랬던 적이 언젠가 싶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