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여년지기 고딩 친구들 8명과 단톡방이 있습니다.
모임등의 이슈 빼곤 평소 말도 거의 없다시피 한 방이고
지나가는 얘기로 가볍게 몇마디는 해봤지만
서로 정치 얘기는 단 한마디도 진중하게 해본적이 없었는데
오늘 그 중 한 친구가 툭 탄원서 링크를 올립니다.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dIC1vzbeDbnaVtExx36CNwnIQOBWD73Ya2sGsULRc_0u2Wmw/viewform
그리곤 저를 시작으로 모두가 약속 했다는 듯이 완료 답장을 답니다.
그 순간 짜릿했습니다. 그래 말안해도 우리 같은 뜻이었구나.!
그리고 그 중 한 친구가 사견을 붙이는데 너무 공감이 되어
올려 봅니다.
"
사견
현 정부는 과거 조선총독부의 현재 버전이라고 느낄 정도로 일본 편향적이고 국민의 안전과 이익에는 전혀 관심없는 태도를 보임.
또한 국민을 위해 일하려고 하는자는 안 보이고 정권에! 충실하여 자신의 이익에만 몰두하고 서로가 그 점을 강조하는 듯한 경합을 벌이는 모습도 보임.
이러한 간신배들의 정리와 국민안전 이득을 위해 일하는자를 기용하기위해! 현재의 문제점을 바로 잡으려면 현 야당의 대표가 절실히 필요함. "
오늘 저는 친구들의 마음을 알게되어 기분이 좋습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근데 겉과 속이 다르다고 해서 수박이라고 하는거죠?? ;;
속은 국짐당 빨강
그래서 수박입니다
어떤 계기가 되어 시사에 관해서
단 몇마디만 들어도 금방 알게 되더군요
진보 보수 니편 내편이 아니라
상식을 가지고 사는놈인지 아닌지 금방요!
친구분들 지극히 상식적인 분들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