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박미영 양소리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은 취임 후 이번 뉴욕 순방 전까지 총 58개국과 99차례 양자회담을 한 것으로 집계됐다. 환담 횟수는 34차례다. 이번 뉴욕 순방에서 40개국 이상과 양자회담을 할 것으로 보여, 최소 140차례 양자회담으로 기록될 전망이다. 대통령실은 특히 윤 대통령이 최근 한달간 60개 이상 정상회담을 한 것과 관련해 "그런 정상은 100년간 외교사에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윤 대통령은 스스로를 '회담 기계'라 칭해도 좋다며 이번 제78차 유엔총회를 계기로 부산 엑스포 유치 총력전을 뉴욕에서 펼치고 있다. 일각에서는 '기네스북'에 오르는 게 아니냐는 말도 나온다.
시험 공부한다고 30분 간격으로 동네의 모든 스터디카페를 순회하는 것이랑 뭐가 다를까 싶습니다. ㅋㅋㅋ
그래서 뭘 얻어왔는데?
코메디 찍고 있답니다.
그냥 그렇다구요
에? 에?
이랬겠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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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퍼가요
대한민국 거덜나겠네요.
내용과 결과가 중요한건데...
이런 수준이면 나중에 안봐도 비디오입니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