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전에 수박 짓을 해와서 수박이었죠.
이번에 가결표 던진 건 걔네들 부려온 패악질에 한 줌 더 얹은 것에 불과합니다.
수박이 이번에 부결표 던졌다고 총선에서 살려줄 것도 아니었고,
가결표 던졌다고 멀쩡하던 사람 잡겠다는 것도 아닙니다.
그래서 이번에 가결표 던진 인간 가려내는 데 너무 힘 빼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우리는 안으로는 동지들을 지켜야 하고, 밖으로는 "하려던 대로" 수박을 깨부숴야 합니다.
기존에 수박 발언한 인간들, 수박짓한 인간들, 각자 지역구에서 하려던 대로 날립시다.
만에 하나 이번에 부결표 던졌는데 날아가게 생겨서 억울한 수박이 있으면, 알아서 가결표 불라고 하면 됩니다.
그거 기다렸다가 한 방 더 때리면 되는 겁니다.
지네들이 자초한 일이고, 지네들이 알아서 할 일입니다.
가결+나머지 수박을 골라내는게 목표입니다
그래서 어제 뭐 선택했는지 신경쓸 필요가 없다는 겁니다. 수박은 그동안 수박짓을 한 걸로 쓸어내면 된다는 거죠.
가결이냐 부결이냐는 어차피 확인도 불가능합니다
그냥 이재명 대표 체재 들어 무슨 짓거리를 했는지 살펴보고
당원들이 공천 여부 결정하면 됩니다
당대표체포동의를 한 인간들이기에
없어질때까지 청소해야 좀 나아지지 않겠습니까
민주당안에서 걔들이 웃고 지나가는것은
어제까지 일이죠
칼을 꽂은 놈들을 색출해서 그에 대한 조치가 늦춰질수록 위험합니다 해당행위자는 신속하게 처리되도록 목소리를 내야죠
어제 칼 꽂은 놈은 어차피 지난 수년간 계속 칼질을 해왔다는 거죠.
결코 멀쩡한 사람이 갑자기 어제 칼 꽂은 게 아니라는 겁니다.
그리고 수박이 어제 부결표 던졌다고 용서해 줄 것도 아니라는 거고요.
수박은 이제부터 지네가 수박이라 뒤지는 거지 어제 뭘 했다고 뒤지는 게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