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롯데 입니다.
타순은 정확히 기억 안나고 성적순으로 몇명 말해드리면
1.이대호 3할6푼, 44홈런, 1.111ops
2.홍성흔 3할5푼 26홈런, 1.028ops
3.조성환 3할3푼 8홈런, 8도루 0.859ops
4.손아섭 3할 11홈런, 6도루 0.815ops
5.강민호 3할 23홈런, 0.900ops
6.김주찬 2할7푼 9홈런, 65도루 0.711ops
7.가르시아 2할5푼 26홈런 0.804ops
9명의 타자중 5명이 3할에
20홈런 이상친 타자가 4명중
1개 차이로 도루왕 놓친 타자와
홈런왕
10년 타자중 ops 1등 이대호
2등 홍성흔
솔직히 역대 최고의 다이나마이트 타선이였고
4등으로 마무리 하였습니다
이래서 야구는 투수가 중요하죠(?)
저때인가? 가르시아 7타수 7안타도 있었고
승률은 좀 애매했어도 보는 맛이 좋았어요
한화라서 행복합니다(?)
확실히 투수 차이가 크네요.
두산이야 뭐 꾸준하게 잘했던지라..
야구는 투수 놀음이라고들...크흠;
한화 타선 고유호칭 아니었습니까?
아 물론 그 옛날 말이죠 ㄷ ㄷ
그때 한화 잘했는데 말이죠
롯데전에 실점을 엄청 하긴 했는데..
이승엽/마해영/양준혁
우즈/김동주/심정수가 더 강력하지 않을까요?
최강 라인업 인정합니다.
1.김주찬
2. 손아섭
3.조성환
4.이대호
5.홍성흔
6.가르시아
7.강민호
였던가요. 임팩트는 정말 쩔었습니다
보통 그랬을겁니다.
조대홍갈 ㄷㄷ 하위타선에 전준우 있고 그랬던 시절이죠 ㅋㅋ
당시에 4위로 마무리했었군요..ㄷㄷ..
김일권(도루왕) 김봉연(홈런왕) 김성한(타점왕)
에구 잘못 알고 있었네요. 수정했슴니당
사직구장 평일 경기도 매진되던 시기일텐데 ㅋ
8888577 하던 감독을
444 시켜뒀더니
우승 못한다고 짤렸죠..
진갑용 ... 등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