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1 에 나온 다들 아시는 말론 부란도의 대사 입니다.
이제 적과 동지의 구분이 확실해졌습니다.
반란군과 배신자에게는 그에 상응하는 응징과 철퇴만이 있을 뿐 입니다.
향후, 대부의 대사처럼 '통합과 화해를 주선하는 자' 가 나올 것 입니다.
그러면 주저없이 척결해야 합니다.
눈앞에 보이는 빌런, 굥-뚜껑 이보다 더 악질이 바로 내부에서 암약하는 배신자들 입니다.
대부1 에 나온 다들 아시는 말론 부란도의 대사 입니다.
이제 적과 동지의 구분이 확실해졌습니다.
반란군과 배신자에게는 그에 상응하는 응징과 철퇴만이 있을 뿐 입니다.
향후, 대부의 대사처럼 '통합과 화해를 주선하는 자' 가 나올 것 입니다.
그러면 주저없이 척결해야 합니다.
눈앞에 보이는 빌런, 굥-뚜껑 이보다 더 악질이 바로 내부에서 암약하는 배신자들 입니다.
부결은 방탄이고, 가결은 분열이다 했으니..
분열해서 다 찍어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