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예배당' 합법화 총력…"결사반대" 들끓는 과천시
8시간전
3월 용도변경 신청 후 '불허' 결론
이의제기·건축심의도 모두 '부결'
8월 안전대책 등 보완해 다시 신청
이단 관련 부동산 인·허가 이슈화
중앙동 건물, 별양동 상가 등 다수
과천시 "부결 사항과 여론 등 고려"
신천지 "종교의 자유 있는 대한민국
경기 과천시 별양동 내
신천지 예배당으로 알려진
건물의 8층에서 9층으로 올라가는 계단.
'천국으로 가는 발걸음'이라는 글귀가 적혀 있다.
박창주 기자
이단 신천지가 경기도 과천에서
불법 사용해 온 예배공간의 용도를
목적에 맞도록 지속적으로 변경하려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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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자유...
좋아하는...
자유..밖에..
난몰라...
쩍벌가카와....어울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