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동안 사용한 V50이 얼마전 갑자기 꺼지더니 왔다갔다 하네요...
이제 바꿔야 하나 하고 있는데,
다음 폰은 꼭 아이폰을 써보고 싶어서 알아보는데 역시나 비싸군요....
그런데 근처 매장에 아이폰 13 미니가 무려 천원 행사하고 있어서 (물론 요금제 6개월 유지 뭐 그런 건 있습니다)
작은 디스플레이에 배터리도 작고 용량도 128g 밖에 안되지만,
한손에 들어오는 작은 폰... 왠지 그 유니크함에 자꾸 끌려서 고민 중입니다.
클량 회원님들 어서 미니 뽐 좀 죽여주세요
...라고 하면 빨리 사라는 댓글밖에 안달리겠죠?ㅋ
미니병음 사야 낫습미다.
저도 프로모델 쓰다가 왔는데 천퍼센트 만족입니다
천퍼센트라니..솔깃
저도 사용중인데 좋습니다
/Vollago
y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