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있었으면
생업이고 뭐고 부산-서울 ktx 타고 갔는데...
아들이 혼혈이라
올해 태어난 아들한테
(한국에선 너무 한국어민 들려줘서요... 사실 99% 한국어 노출이라
나중에 외할아버지/외할머니 말 영영 못 알아 들을까봐 걱정 되어서
급 왔어요...)
아들한테 엄마나라 언어 들려준다고... 왔는데
그 사이에 너무 큰 일이 터지네요.
같이 못해서 죄송합니다...
한국에 있었으면
생업이고 뭐고 부산-서울 ktx 타고 갔는데...
아들이 혼혈이라
올해 태어난 아들한테
(한국에선 너무 한국어민 들려줘서요... 사실 99% 한국어 노출이라
나중에 외할아버지/외할머니 말 영영 못 알아 들을까봐 걱정 되어서
급 왔어요...)
아들한테 엄마나라 언어 들려준다고... 왔는데
그 사이에 너무 큰 일이 터지네요.
같이 못해서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