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10,11,13입니다 특히 10,11은 둘이 하나의 영화라고 할만큼 완전하고 완결성있는 에피 였습니다 13은 모든걸떠나 마지막 장례식장씬만으로도 GOAT라고 할수 있는 회차였구요 그나저나 장주원 등장씬에 나오는 마카로니 웨스턴풍 테마는 정말 잘 어울리는거 같아요 ㅎㅎㅎ
저도 주저없이 13화 뽑겠습니다.
"걱정마, 희수 내가 잘 키울께"
해피엔딩을 좋아하는 시청자의 입장에서 너무 좋았습니다.
저두요. 최고의 장면이었어요
막 설레게 해서 붕 뜨게 만드는 장면이 최고입니다
긴장감 최고조 동동 떠있는 양동근 17화
따스한 휴머니즘의 결정체 20화
소소하게 6편 꼽아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