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가결과 더불어 철저하게 사전 계획하고 3000명 탈당해서 보조를 맞추려 했는데
실제 3000명 탈당했다네요
근데 지지자들이 빡쳐서 오늘 오전까지 1만명 입당했다고 하고요
단순히 가부의 문제가 아니라
누군가 이걸 기획을 했다는 얘기잖아요
봐라 당원의 민심이 이렇다 하면서 최고위 사퇴하고 비대위 체제로 가야 한다
그 중간다리로 박광온이 연결 역할을 하고요
와 정말 환멸을 느끼네요
정치가 뭐라고 이렇게까지 하는거죠
지나보면 그냥 아무것도 아닌것들이
이렇게 나라를 가지고 진짜 정의가 바로 서기를 바라는 국민들의 마음을 가지고
이렇게 장난을 치는거죠
결국은 한줌의 먼지처럼 흔적도 없이 사라질것들이 말이죠
진짜 박살을 내야 겠네요
최소를 붙여주셔야할 것 같다는 게..... 슬픈 현실이죠.
그리고 3천명은 온전히 권리 당원 수는 아니겠죠?
저만 그런가요?
한달 운영비는 3백만원 밖에 안됩니다
삼성에겐 껌이겠죠? ㅎㅎㅎ
3천 만큼 해당 행위해~
는 잘못된 이야기라고 합니다.
이에 수박과 3천 똥파리로...바꿉니다
의자왕은 백제의 31대 마지막 왕으로 무왕의 맏아들입니다.
효성이 지극하고 형제들과도 우애가 깊어 해동증자라 불렸고 3천궁녀도 사실이 아닙니다.
의자왕은 유교를 통해 집권력을 강화하고 대외적으로는 고구려와 연합해 신라를 고립시키고자 했습니다.
신라의 40여 성을 빼앗고 대야성을 함락시켜 신라를 위기에 빠뜨렸는데 고구려 공략에 실패한 당이 신라와 나당연합군을 형성하여 백제를 공격했습니다.
황산벌 전투에서 계백이 5천의 결사대로 분전했으나 대패하고 항복 후 60대 중반인 연로한 나이로 왕자·대신·장병·백성들과 함께 당으로 끌려갔다가 며칠 뒤 사망했습니다.
똥파리들은 이 기회에 더 꺼지길 바랍니다.
사전기획이었다면 납득이 가네요.
민주당과 국짐당 경선 때 재미를 봤었죠
어제 3천이라 하더니, 오늘 오전에 7천이라 하더니, 하루만에 만명.
안쓰는 계정 몇개 삭제해서 언론사 출신 수박이 기레기들한테 민주당 내분 조장 기사 쓰려고 했을텐데
역풍 세게 부네요
예전에 총칼로 죽이던거
말로 죽이는게 정치죠
저도 오늘 입당신청완료 했습니다
진성당원이라면 이런 모욕을 못참지 않겠습니까?
그 동안 정치관여도도 함께보면 유의미한 내용 살펴볼 수 있을 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