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말씀 잘 듣고 살았는데...
시대가 울부짖는 소리가 들리네요!
- 역사의 죄인으로 살 것인가?
- 역사의 증인으로 살 것인가?
- 역사의 주인으로 살 것인가?
[침묵의 대가]
나치가 공산주의자들을 덮쳤을 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공산주의자가 아니었다.
그다음 그들이 사회민주당원을 가뒀을 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사회민주당원이 아니었다.
그다음 그들이 노동조합원을 덮쳤을 때
나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나는 노동조합원이 아니었다.
그다음에 그들이 유대인에게 왔을 때
나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나는 유대인이 아니었다.
그들이 나에게 닥쳤을 때는
나를 위해 말해 줄 이들이 아무도 남아 있지 않았다.
- (뉴스공장 류근시인) 마르틴 니묄러 -
방구석 여포! 키보드 워리어! 남 일, 2찍 탓!
행동하지 않는 양심은 악의 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