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수가 똑같아요..떨어지지도 더 오르지도.. 벼락치기는 좋지 않나봅니다. 10월시험 다시 봐야겠어요... 2년만에 본 시험이라 약간 오르면 좋겠다 싶었는데 돈만 날린 듯 합니다. 전혀 이득이 없는 점수라 유효기간만 늘어났네요. 5만원...안녕
한번에 34만원씩 날아갑니다.
ㅎㅎㅎ 물론 한 두번 실패로는 택도 없죠.
전 첫 토익 결과 보고 100점만점인줄 알았답니다.
세상이 그렇게 굴러가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