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노무현 대통령 탄핵시 민주 진보세력이 표결에서 밀리니 어쩔수 없었다 할 수 있기도 합니다만...이때 뒤에서 수박짓 하는게 이낙연이었습니다.
그런데 이재명 체포안 표결은 분명 민주당이 169석으로 굥 정부가 한동훈과 검찰을 내세우더라도 국회 통과를 할 수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회 출석할 때마다 혹 출근길에 굥을 대신해서 도어 스테핑을 하고 있을까요?
지난 정부에서 굥의 떡검 총장을 강하게 밀었던 게 친문이고, 그 핵심이 양정철과 전해철입니다.그리고 삼부토건 스캔들 이후 공동대표로 이낙연 친동생이 가면서 대장동 프레임을 경선때 터트리면서 대선을 거쳐 지금까지 이어졌습니다.
이게 우연일까요?
586 세력도 정치세력화된지 20년이 되어서 기득권입니다.그렇다고 이들이 정치 입문이후 역대 민주세력처럼 군부 억압을 받거나 정치 혁신을 위해 무엇을 했는가 다시 한번 고민해 보아야 합니다.
표결 직전 병문안 와서 20일 단식하는 당대표와 공천위를 두고 협상하는 게 사람입니까? 이게 굥정부와 뭐가 다릅니까?
박광온 원내대표가 말하는 당내 민주세력이라는 게 민주주의 4.0이라는 친문인사로 구성된 조직입니다.
이탈표 30표로 분석되나 이들은 지들 밥그릇을 두고 승부수를 던지 이재명과 끝까지 맞서서 자기들 밥그릇만 놓고 흔드는 놈들입니다.
이들은 지난 노무현 대통령시절부터 익혀온 나쁜 정치 기술로 대통령의 눈과 귀를 멀게 해 자기들 이익 특히 대통령을 팔아 자기 정치하는 나쁜 짓을 고도화해왔습니다. 그러면서 정치 세력을 불려왔고, 인기가 높았던 문재인 대통령 시절 최고조로 달했다고 생각합니다.
이동형 작가 주장에 따르면 수박 110명, 똥파리 50명입니다.
민주당 안에서 수박과 똥파리가 절대 다수인데, 공천권으로 계파정치하면서 본인 스스로 정의롭다고 자화자찬하는 겁니다.
이들이 두려하는 게 뭘까요?
많은 분들과 언론에서 이재명이 끝까지 공천권을 내놓지 않고, 심지어 옥중 공천을 두려하는 걸까요?
결론적으로 맞지만, 당장은 아닙니다. 이들이 당장 눈 앞에 두려운 것은 바로 다음주에 있을 영장실질심사 결정 결과입니다. 여기서 이재명 대표의 구속 결정이 내려지면, 이재명 당대표는 옥중 공천까지 가는 강수를 둘 것입니다. 그래서 이를 끝까지 물고 늘어질 겁니다. 그런데 기각되면 당장 이재명 당대표에게 똘끼 수박들은 이제 더 이상 민주당에서 정치 생활할 수 없을 것입니다. 이를 두려하고 있을 겁니다.
총선 앞두고 마땅한 대선 후보 없이 신당 혹은 분당을 하는 건 사실상 자살행위이니까요. 현재 그들이 믿고 있는 건 이낙연 정도인데, 이낙연이 호남에서라도 높은 지지도가 있다면 아마 더 강하고 많은 수의 수박들이 찬성 표결했을 겁니다. 즉 아직도 60~70여명의 쫄보 수박이 당내에 있고, 50여명의 똥파리들이 남아 있다는 걸 잊으시면 안됩니다.
그래서 이재명 당대표가 20일 이상의 단식을 이어가고 있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오로지 국민!!!!
오직 국민만을 보고 이 험한 길을 걷고 계신 겁니다.
그렇게 타락하는 겁니다. 우리가 아무리 이래도 못알아들을거예요 나락으로 보내줘야죠..
수박이 신념을 있을리가요? 오로지 공천...즉 자기들 밥그릇 탐욕 뿐입니다.
그런 철학이라도 갖고 있으면 다행입니다. 이들은 오로지 공천권, 자기들 밥그릇 뿐입니다.
한숨만 나오죠
정의당은 지들이 해먹는 것도 계산이 안되는 더 쓰레기예요.
평소 코스프레가 빡세서 구별도 쉽지 않습니다.
대충 규모만 있지...
상큼하게 지지를 모았던 초선들이 초선 5적으로 짠 하고 나타나는 걸 보고 경악했습니다.
부모도 속일 놈들이에요.
7~8명 뿐 이라고 보시면 되요. 나머지는 수박과 똥파리예요. 구별할 것도 없어요.
가결표로 추정되는 30여명만 수박이 아닙니다. 이들은 이재명 성향알고 지난 표결에도 찬성, 이번에도 찬성 던진 악질 수박들입니다.
특히 지난 자체 표결 성향 조사와 비교해 내색하지 않은 50여명의 의원들을 볼 때 이들은 사실상 분명 간보는 수박이고, 나머지 40여명은 쫄보 수박입니다. 그리고 50명은 정치소신도 없는 똥파리이구요.
말들만 번드르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