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중반부에서도 글을 쓴 적이 있었는데
끝까지 본 다음에도 잘 모르겠어서 다시 글을 남깁니다.
방기수 캐릭터의 의미는 무엇일까요?
알고보니 초능력자였던것도 아니고 ...
전체 서사에서 어떤 의미가 있는지 잘 모르겠네요.
뭔가 일반인의 시점이 필요했던걸까요?
원작에도 없던 캐릭터인데 드라마화면서 만들어 넣은 이유가 무엇일까요?
시즌 중반부에서도 글을 쓴 적이 있었는데
끝까지 본 다음에도 잘 모르겠어서 다시 글을 남깁니다.
방기수 캐릭터의 의미는 무엇일까요?
알고보니 초능력자였던것도 아니고 ...
전체 서사에서 어떤 의미가 있는지 잘 모르겠네요.
뭔가 일반인의 시점이 필요했던걸까요?
원작에도 없던 캐릭터인데 드라마화면서 만들어 넣은 이유가 무엇일까요?
어중간한?
회복능력도 장주원이 프랭크,권용득보다 그 속도가 빨랐고
괴력/스피드도 훈련받은 인민군 전사보다 전투 훈련이라곤 받아본 적이 없는 이재만이 좋았듯이..
동일한 능력이라도 개인차가 분명 존재한다는게 작중에 묘사되고, 방기수는 개중에 일반인보다는 뛰어났지만 초능력자로 분류되기엔 한참 모지란 수준이 아니었나 싶어요.
#윤석렬 탄핵 #검찰 숙청 #수박 씨발라 먹어요
-_-a
북한리더가 봉석이를 죽이지 않는 이유를 납득시키기 위한 장치 같았어요.
숨어있는 별이와 방기수를 아이들이니까 그냥 놔주죠. 그장면에서 방기수가 "저흰 그냥 아무것도 모르는 학생입니다"라고 외치는 부분. 그게 선생님이 방기수를 총앞에서 감싸면서 한 대사였죠.
잔인한 남북의 조직으로부터 아이들만큼은 지키려는 두 남북 요원의 마음이 느껴지는 장면이었어요.
유튜버 학생이 후에 기자쪽으로 가고 듀엣으로 캐미를 엮을 쓰임아닐까요?
브릿지의 교통계 여 경찰같이 민간조력자로 쓸듯 합니다
덤으로 반장한테 깨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