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이 똥볼차고
페미로 뭔 또 병크 터트리면 저도 같이 깠습니다.
그래서 민주 당원으로서 늘 고쳐쓰는 민주당 스탠스였습니다만,
저의 착오 였습니다.
민주당에 기생하고 있는 기생충들은 고쳐 쓸 대상이 아닌데,
제가 나이브하게 고쳐쓸 생각을 하고 있으니
계속해서 민주당이 정상화가 안되는 거라고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들은 제거 대상이죠.
고쳐 쓴다는게 잘못 됐습니다.
애초에 그것들이 없었으면 민주당은 고쳐쓴다는 생각을 안가져도 꽤 잘 굴러 갔을겁니다.
당신들 잘 되는꼴 안보게 수박 낙선운동 합니다.
무지렁이 소시민 한명이 별거 아니고 우습죠?
십시일반 성난 민주당원들 한명 한명이 낙선운동 모여서 수박들 이미지 개 처참하게 박살내줄게요.
수박이 없는 민주당이면 패지 않아도 말 잘 알아 먹을겁니다.
여태껏 저런 쓰레기들이 계속 기생하고 있으니
민주당 전체로 봤을땐 계속 패서 고쳐써야되는 존재로 착란을 일으킨거죠.
그냥 수박을 제거해야 하는 거였습니다.
2016년에 한번 복용해서 안철수와 박지원을 한번 제거했는데
시간이 지났으니 또 기생충들 살이 통통하게 올랐나봐요.
그게 기생충들의 숙주 공략 전략 이었다고 깨달았네요.
당원들은 그냥 수박들만 쳐내는 일해도 민주당은 잘 돌아갈것 같습니다.
수박 멸종 시킨 민주당이면 패기까지야 안해도 말귀를 알아 들을거 같네요 전.
윗분 말씀처럼 민주당 기생충으로 정의해야 박멸되려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