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쩍 국군의날 행사한답시고 국민들을 전투기 소음에 불편하게 하는지 모르겠네요 이러다 기체에 이상이라도 있어서 사고 한번 나야 취소하려나요 하려면 바다에서 하든가 하지 시끄러워 죽겠습니다 나라가 독재시대로 돌아간거 같아요
얼마나 낮게 나는지 소리가 천둥처럼 울리더라구요
잠깐 들어도 이렇게 놀라는데 근처 주민들은 진짜 괴로울거 같아요
송탄 - 수원(세류) 사이 낀 동네라 시끄러워 죽겠습니다. ㅠㅠ
저는 견딜만 해서 그냥저냥 삽니다.
어차피 국군의날 아니라도 에어쇼때문에 이맘때 즈음에 시끄러웠으니까요.
평소에 연습하는 수준이 아니고 하루종일 저녁까지 심지어 토요일까지 비행기를 날리는데 저렇게 열심히 하는게 정말 국민들을 위해서 하는게 맞나 싶습니다만.. 참고로 지역은 병점근처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