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정중에 다양한 의견이 있겠죠.
허나 결정은 하나의 의견이 되어야 하는 것이지요.
그것도 당대표의 자리라면 더더욱이요.
어제의 가결/기권표는 당의 존재를, 민주당의 정신을
날려버린 해당행위지요.
낙선이 아니라 정계 은퇴시켜야 합니다.
그리고 내가 가결 부가결했다가 중요한게 아니라,
가결을 한 해당행위를 비판해야지요.
어리숙하고 선명하지 않은 위원들도 마찬가지입니다.
회사에도 있습니다.
멍청한 척 어리숙한 척 뒤에서 자기 자리만 지키는 사람들 똑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