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수박 싫어요 그런데요
내 지역구에 민주당 수박후보와 국힘이 나오면 어쩌실래요
수박이니까 국힘 되게 국힘 찍거나, 어차피 안될 정의당 진보당 찍어 국힘되는 결과 원하시나요
그러니까 본선에 수박이 못 올라가게끔 권리당원이 되어 경선에 투표해야하죠. 경선 투표권이 있으니까요.
하지만 총선 경선 투표권이 주어지는 권리당원의 가입시한 은 지난 7/31로 이미 끝났습니다
그럼 손놓고 있을건가요 투표권을 얻지 못한 늦게 가입한 권리당원 일반당원 뜻이 같은 시민 분들께서는 글 하나 더 올리고 하는 경선 여론 만들어주세요
저같이 투표권 있는 권리당원분들도 그걸 같이 하면서 더더욱 열심히 정보를 판단해 경선투표 잊지말고 행사하시고요
총선은 이제 시작이고요 투표 당일 투표권 행사만으로는 우리 권리와 나라를 지킬 수 없게 되었으니 더 노력햐여합니다.
수박 쪼개는 시간은 곧 옵니다
그러고도 결과가 수박후보다?
그럼 어쩔수 없죠. 그래도 민주당이니까 하루 휴일이라고 생각하고 투표장 가지말고 푹 쉬세요 ㅋ
수박 1명 국회의원이 민주당 내에서 스파이짓 하는 것 보다는
국힘 1명이 국힘당에 있는게 나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어차피 국힘당 찬성할 사안이면, 수박도 찬성할 거고,
국힘당이 반대할 사안이면, 수박도 반대할 테니 국회에서는 동일한 1표나 마찬가지가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안찍는게 맞다고 생각해요
어차피 걔들 찍어주고 180석 차지해도
또 해당행위들 할겁니다.
쟤네들 찍어준다고 탄핵 발의 한다???
에이.. 그럼 이재명 체포 동의안 부결부터 났겠죠
밀정들이 힘을 가지면 내부의 아군까지 더더욱 힘들거 같습니다
한표가 아쉽지만 해당 표는 기권을 할 것 같네요
추후 해당지역구 국회의원이 문제면 내부의 아군들이 힘을 실어줘서 문제를 해결하는게 좀 더 합리적인거같습니다.
제가 사는 동네야 국힘 우세지역이라 차이는 없겠지만 비례는 민주당에 표를 줘도 수박에겐 주지 않겠습니다.
바로
열린민주당이었습니다
시간이 짧아
비례 정당으로의 한계를 벗어나지 못했지만
민주당의
개x같은 시스템 공천으로
수박 gsk들이 또 민주당 이름 걸고 나오면
열린민주당 처럼 대안 정당에게
수박 자객 공천 지역구 후보자 내면 된다고 봅니다
지난 총선
민주당에 몰빵한 과정이
이렇게 처참한 결과를 가져왔다고 봅니다
최악을 피하는것이 우리 유권자가 해야할 일입니다.
비례만 찍고 와야지
남의 편보다 내편한테 맞는게 더 아프네요
국회의원 한명의 영향력이 얼마나 큰지몰라서 그러나요?
법을 만듭니다.법을요
민주당이면 수박이든 호박이든 일단 반대로 막을 수가 있는대 국힘이 악법을 발의 하면 반대는 씨알도 안 먹힙니다.
전 경선 통해서 나온 민주당 사람이면 민주당을 찍습니다.
의원 한자리가 얼마나 큰지 과반이 안된 시절을 까 먹었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