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그러니까 그동안 수박짓 어느정도 하고 다닌건 인정하고 그러나 체포동의안은 부결 던졌다 이거죠? 사퇴는 당원들 뜻에 하겠다는 거구요.
그냥 가결이냐 부결이냐 묻는 말에 바로 가결했다 부결했다 대답을 하면 되지 하루 지나서 이렇게 변명조의 장문의 글을 쓴건 본인의 그간 행동에 찔리는게 있다고 밖에 볼 수가 없네요.
음... 그러니까 그동안 수박짓 어느정도 하고 다닌건 인정하고 그러나 체포동의안은 부결 던졌다 이거죠? 사퇴는 당원들 뜻에 하겠다는 거구요.
그냥 가결이냐 부결이냐 묻는 말에 바로 가결했다 부결했다 대답을 하면 되지 하루 지나서 이렇게 변명조의 장문의 글을 쓴건 본인의 그간 행동에 찔리는게 있다고 밖에 볼 수가 없네요.
그것도 하루나 지나서 올린건 그동안 본인 합리화를 위해 빌드업 할 시간이 필요했다고 밖에 볼 수 없는것 같긴 하더라구요.
옆동네가 광진구인데 지역구 관리도 제대로 안한다고 하더라구요.
지역구 관리도 안해, 여의도에서는 그동안 수박짓 하고 다녀... 도대체 하는게 뭔지 모르겠네요. 추미애 전장관님이 광진구 가셨으면...
단식하니 불쌍해서 부결표는 던져 준다...
문대통령으로 면피 시도....
하는거 보니 표창원 처럼 방송이나 해야겠네요.
계속 생각해보니 진짜 괘씸하네요. "단식하니까 부결표는 준다." 이거 완전 단식의 의미를 깎아내리는 발언이네요.
가결 하고 싶었는데 이재명 대표가 단식을 하시니 "불쌍해서 부결 준다" 뭐 이런 스탠스로 읽히더라구요...
똑같은 말을 해도 더 잘할수 있을텐데 말입니다.
어쨌건 그 전에 물흐리고 다닌 건 맞다. 는 글로 읽히네요.
마지막에 당원들 판단에 따라 거취를 정하겠다는데
눈치가 진짜 없나 봅니다. 당원들 판단이 어떤지 아직도 모른다니.
그 때가 언제입니까..ㅋㅋ 총선 패배후?
됐고, 그냥 수박을 뽀게면 됩니다.
지켜봐온 바로는 고민정씨는 수박 맞습니다.
나가주세요.
저 광진구민입니다.
오늘 최고위 발언은 진짜 너무너무너무!!!!!실망했어요 ㅠ 하. 어떻게 저 자리에서 오로지 자기 안위에 대한 말만 할 수 있는지;;; 저렇게 변명같이 들릴만한 말들로만 늘어놓을 수 있는건지.
언론인이면 대중소통능력이 기본 중에 기본 능력이어야 할텐데 꽝이라는 걸 몸소 인증해 보이네요. 더불어 제 안목이 볼품없다는 것도 다시 한 번 인증이고요;; 흑 ㅠㅠ
언제쯤 믿을만한 사람을 제대로 식별할 수 있을지.후..
오늘 발언은 정말 일말의 끈을 붙잡고 고민정님 믿어온 사람으로서 자괴감만 한가득 안겨준 발언이었습니다.
이젠 안녕 고민정님.
그러니까요... 잼대표님이 어떤 요구를 하시면서 단식을 하시는지 뻔히 알면서도 저러는 거 보면...
이재명 대표 밑으로 기어 들어가고 싶어요~ 면 그저 낙엽이 정리 한다고 하면 될텐데..
그건 싫은거죠... 주댕이 넘 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