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건설기계에서 무인화 건설기계 컨셉을 공개했습니다.
사진은 실제 무인화로 작업하는 모습입니다.
굴착기, 불도저, 휠로더 등 다양한 건설기계를 무인화할 수 있고
숙련 기술자의 90%까지 가능한 조종 데이터 학습 인공지능이 도입되어
하루 최대 22시간까지 작업이 가능합니다.
아직 사회가 받아들이는 시간이 필요하여
상용화까지는 좀 더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저게 도입되면 중장비 운전기사들이 문제군요.

현대건설기계에서 무인화 건설기계 컨셉을 공개했습니다.
사진은 실제 무인화로 작업하는 모습입니다.
굴착기, 불도저, 휠로더 등 다양한 건설기계를 무인화할 수 있고
숙련 기술자의 90%까지 가능한 조종 데이터 학습 인공지능이 도입되어
하루 최대 22시간까지 작업이 가능합니다.
아직 사회가 받아들이는 시간이 필요하여
상용화까지는 좀 더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저게 도입되면 중장비 운전기사들이 문제군요.
아나키즘으로 가는 걸까요?
/Vollago
현장에선 변수가 상당히 많을 것 같은데요. 단순한 작업은 가능하겠군요.
무섭습니다.
이제는 더 나아가서 사람은 돈을 벌 기회가 점점 더 줄어들어 없어지는 지경에 이르고 돈만이 돈을 벌게 되겠네요
미래에는 정말 수많은 일자리가 대부분 사라지겠네요.
이 시스템은 한양대 건설환경공학과 랩에서 먼저 시작했구요, 국토부 예산을 받아 10여년째 개발하고 있는 시스템입니다.
건설기계들이 도면만 입력해주면 알아서 토공작업을 합니다.
향후 다른 건설관련 업무에도 도입이 목표인듯 하구요, Fleet Control System 이라고 해서 화물차 무인운송은 실현가능하다고 하는데 노조문제도 있어서...묻어두고 있는 현실이지요.
이론적으로는 화물차들이 10여대 이상, 차량간격 0.6m 로 줄지어 운행이 가능한데 운전자는 가장 앞쪽 차량에 한명만 선탑해도 된답니다.-만일의 경우에 대비하여-
차량간격을 좁힐 수 있는건 5G 통신망을 이용해서 신호등 현황을 개별차량이 모두 받아보고 모든 차량이 동시에 앞차와의 간격을 조절하기 때문이랍니다.
앞차만을 보고 운전한다면 절대로 저런 간극은 유지가 불가능하지요.
원래 기대하기론 한 10% 이상의 유류비 절감이 되지 않을까 하며 시작했지만, 실제로는 매우 낮은 수준 밖에 되지 않았거든요. 그나마 있다면, 야간에 이동할 때 사고 위험성을 낮춰준다는 정도 뿐이었습니다.
이미 초대형 광산의 차량들은 일부 무인화 진행중입니다. 하지만 굴칙기의 작업은 단순 터파기 아닌 이상은 아직 무리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