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례 없는 신검부, 검찰독재의 탄압에 저항하는 전쟁 중인데, 참 한가한 자기변명과 합리화의 연속이네요. 고민정 의원. 당원과 민주당 지지자, 다수 국민의 뜻에 반하는 자신의 행위는 합리적인 것이고, 저 잔인무도한 검찰독재에 저항하기 위하여 부결을 강하게 주장하는 목소리는 '위험한 신호'라니요? 한심한 정치감각입니다. 부표를 던졌을지 몰라도 당신의 글 속에서는 수백번씩 압수수색을 하며 온 가족과 지인들을 도륙하는 저 잔인무도한 검찰의 체포동의안을 막기 위한 어떠한 노력도 하지 않았음이 느껴집니다. 김남국 의원에게 당신이 하신 것처럼 정치적 심판을 받으시고, 일단 최고위원직에서 사퇴하시기 바랍니다.
하늘오름
IP 125.♡.45.235
09-22
2023-09-22 11: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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혓바닥이 길군요. 네. 못믿겠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ky0930
IP 110.♡.58.103
09-22
2023-09-22 11:3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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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정의 무지한 순수함은 믿고 싶지만 국회의원의 그릇은 전혀 아니라고 봅니다. 상황판단이 안되고 있네요.
'고민정' 아니 '고밀정'도 나가라..
최고위원이라는 사람이 저렇게 판단이 안되나요??
잘 가세요.
찬성을 안할수는 있다쳐도 굳이 반대를?
빨리 나가시요!!!!!
그렇다고 해도 이재명과 민주당을 분리하겠다는 시도는 당원들이 원하는 바가 아닙니다
당대표의 치열한 단식 기간 동안 당원들의 뜻을 읽지 못했다면 그 자리가 본인에게 맞는 자리가 아닌 것 같습니다
그냥 당원들이 사퇴를 원하니 그렇게 하시면 되겠네요
다시 얼굴 보는 일 없도록 합시다.
가결이 되었으니 애매한자는 도려지는게 맞소
잘 가시오 멀리안나가오
다음 선거 생각하지 마시고 하고 싶은 언론인들과 대화 열심히 하시고 제 자리로 돌아기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2. 당원들이 사퇴하라면 하겠다는 것은 '청원' 올려달라는 것이겠죠? 당당하면 본인이 올려도 될텐데 말이죠.
3. 토크 콘서트에 언론인을? 언론인 명단도 밝히셔야죠. 본인이 생각하는 언론인은 누구인지, 어느 수준인지..
/Vollago
문통이 거기 간 이유를 모르나보죠?
대의원제 폐지를 보류하는 이유도.....?
당원과 소통이 너무 안됐어요. 언론계인데도요.
최고위원이라는 사람이 당대표가 저 지경이 될 때까지 무언가 결과를 보여주지 못했다는 것은 심각한 문제고요.
평소에 credit이라도 좀 쌓아뒀다면 정상참작이라도 될텐데, 그것도 아니잖아요.
알아서 잘 살아보세요. 응원까지는 못하겠습니다. 이도저도 아닌 맹탕같은 글은 길게 써도 잘 안 읽히네요
꺼져!
일단 제 의견은 '나가' 입니다
돈 필요하면 다른 일을 해
부결 찍어서 수박과 결이 다르다는걸 보여 주려고 하나요?
가결되면 이런 파장이 생길 거라는 생각 못했나요??
당원들의 말이 웃겼나요??
그래도 가결이니까 봐주세요??라고 하면 끝나나요??
잘 생각해보길 바래봅니다.
저도 고백하나 하죠
사실 전 어제 표결 발표되기 전까지
고민정의원 진심을 믿었습니다
평소 좋게 보던 의원이기도 하고요
그 마음 접게 해줘서 감사합니다
이제 지역구는 추미애 전 의원이
거둬가기를 응원할 겁니다
이렇게 이리저리 재면서 빼는 사람이 아니요.
그렇게 빼면서 검찰개혁도 나가리 언론개혁도 나가리 되서 지금 상황이 된거 아니요?
그냥 정치 그만하세요
투표 인증하나도 못하죠??
불가능하니 안 한 것은 비판의 대상이 되기 싫다는 것 밖에 없다고 보입니다.
해보고 안 된 것과 안 하고 불가능했다고 말하는 것은 천지차이입니다.
안 맞는 자리에 올랐네요.
비겁합니다.
이재명 대표 녹색병원 입원 다음날 서영교 의원 아침부터 중랑역, 사가정역 와서 피켓들고 윤석열 정권 비판 하면 이재명 대표 도와달라 했습니다.
정치인은 말도 무기지만
행동으로 보여 줘야지요.
에휴 말해 뭐해요.
왤케 징징대는거에요 ?
뭐 어쩌라는건지 진짜
정무감각이 그냥 0점 수준이시네요
흐름을 못 읽으면 당원들 말이라도 들으시던가
그저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쏟아지는 비아냥에 토크콘서트 취소한다는 단락에서는 빈정거림이 느껴지네요.
문대통령 출당하라는 시위꾼들 얘기는 왜 넣죠? 문맥에 전혀 닿지 않습니다.
그 사람들이 뭐 하는 사람들인지 모릅니까?
시간 아깝게 다 읽은 저의 한줄평은, "그래서 어쩌라고"입니다.
아, 그리고 당원들이 그만두라고 하면 그만둔다는데, 뭘 보고 당원의 뜻을 판단할 건지 알려 주세요.
원하는 모양대로 그만두라고 말해줄 테니까.
장황하게 말로 풀지만 말고 정치계 은퇴하시고 반면교사의 표본이 되시길 바랍니다.
때로는 원칙보다 소신보다 동지애가 필요한 때가 있는데 세상을 많이 못 겪어본 것 같습니다.
진실은 알 수 없겠지만 공부는 많이 됐겠습니다.
그럼 고의원님도 누명을 썼건말건 당당하게 대응하셔야죠? 변명은 왜 하십니까?
아직도 당원의 뜻을 몰라서 판단에 따르겠다구요?
어제 가결 난 즉시 최고의원 사퇴하고 총선 불출마 선언하고
백의종군 하겠다고 했어야죠
최고의원 자리가 그냥 돌려 먹는 장난인가요
당원과 국민들의 의중도 모르면서
무슨 그 대표인 국회의원을 하려 드나요
정치 공부 더 하고 와야 겠네요
그릇은 전혀 아니라고 봅니다. 상황판단이 안되고 있네요.
상대는 심판까지 매수하고 칼을 들고 링에 올라 약올리고 있는데,
우리편 선수에겐 복서니까 당당하게 글러브만 끼고 싸우라고 다그친 꼴.
순진한 건지 멍청한 건지.
노통때 그렇게 겪고서도...
수박 소리 들어도 할 말 없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