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의원 자신은 본회의가 시작되기 전 입장 모습이라고 해명하는데 저는 그마저도 맘에 들지 않네요... 이사람 저사람 다 싫다고 하면안된다고 하는 분들이 많겠지만.. 여지껏 보여줬던 모습이 있던지라 오늘은 더욱 그렇습니다. 고민정, 이재명 체포안 가결 뒤 활짝?…본회의 시작 전 | 한국경제 (hankyung.com)
이일 아니라도 매번 통수.....
혓바닥이 기네요
혓바닥이 기면 뭐다? 본인이 더 잘알겠죠
하는 꼬락서니 보니까 입으로 부결이라는 하는 사람이 160명도 넘을것 같네요.
이런쪽으로 너무 많은 구설수를 본인 스스로가 내고 있어요..
해명도 한 두번이고, 행동도 한 두번이어야지.. 그렇다고 지역구 관리 잘하지도 못해요.
동네에서도 인정 못받고 있는.. 참...
추장관님 다시 모셔와야합니다.
혓바닷이 길면 가결로 봅니다.
전이라면 머가 달라질까요
지금 본인이 들어가는 자리가 웃으면서
들어갈 정도로 화기애애한 자리였습니까
/Vollago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