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은 눈팅하고 있는거 같다는 전제하에 언급은 안하겠지만
누군지 다들 아실겁니다.
아주 친한 동생이 국회에서 근무합니다. (이정도도 많이 밝힌거라 이해해주세요. 이녀석과의 썰은 나중에 풀겠습니다.)
어제 의총에서 분탕으로 날뛰었다고 지인 단톡방에서 쌍욕하며 분개하더라구요.
영악한 줄은 알았는데 이정도일 줄 몰랐다고 승질승질은 엄청 내더라구요.
이게 사실이 아니면 제가 탈퇴하겠습니다.
억울하시면 김남국 의원님처럼 탈당해서 백의종군하시던지요.
실명은 눈팅하고 있는거 같다는 전제하에 언급은 안하겠지만
누군지 다들 아실겁니다.
아주 친한 동생이 국회에서 근무합니다. (이정도도 많이 밝힌거라 이해해주세요. 이녀석과의 썰은 나중에 풀겠습니다.)
어제 의총에서 분탕으로 날뛰었다고 지인 단톡방에서 쌍욕하며 분개하더라구요.
영악한 줄은 알았는데 이정도일 줄 몰랐다고 승질승질은 엄청 내더라구요.
이게 사실이 아니면 제가 탈퇴하겠습니다.
억울하시면 김남국 의원님처럼 탈당해서 백의종군하시던지요.
겉만 번드르르르 한....
간판만 좋은.....
우리동내 정츈슉은 어떻게 된건지 아시는 분 있으신지요?
초선에 그것도 보궐로 정치 초년 아닌가요?
정치적으로 아직 여물지도 않은 사람이,
벌써부터 뒤통수나 치고 뭘믿고 저러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