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천을 못받을까봐 하는것도 두렵지만, 본인이 떳떳하지 못한거 그리고 숨기고싶은것 혹은 본인은 안했지만 주변인들때문에 타격이 가는 것이 알려지는것을 두려워할겁니다
지역구에 알려지는것도 두렵겠지만, 나와 사이가 안좋은 의원들이 알게되는것이 가장 싫겠죠.
의원님 보좌관은 윤석열 찍었다고 자랑한다면서요? 보좌관한테 sns하지 말라고하세요, 뭐 그리 더러운 욕만써대든지~ ㅎㅎ
이제 수박들은 무슨 짓을 해도 용서가 안됩니다. 이재명대표님이 구속영장 기각되던 총선에서 이기던 없앨건 없애야죠.
그래서 아까 민주당 전체의원 연락처를 물어본겁니다.의원들끼리도 사실 잘 모를꺼고, 어차피 수박들이야 의리로 뭉친게아니라 욕망으로 뭉친거라서, 남의 약점을 알게되면 가장 좋아하고 은근슬쩍 비꼴것들입니다.
저는 우리 지역구의원이랑 예전에 살던 지역의 의원 소식을 전해드리려고하고있고요.
수박들의 자존감은 낮을꺼기에,항상 의원 만날때마다 이**나 비웃는거아냐? 라고생각할꺼고요.
당원한테는 부끄러움을 안느끼겠지만(안만나니까) 자주만나는 의원들에게는 수치심을 느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