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차 안에서 이걸 들으며 화가 많이 나네요.
1. 투표전까지 가결표 대략 30표정도 확인
2. 가결표가 많으니 원내와 최고위에 가결이든 부결이든 당론으로 결정요청
투표당일 오전의총에서도 가부 당론 미정.
3. 가결 후 의총에서 박광온 책임은 진다지만 내용은 없음
이 자리서 신임을 묻자는 의원들과 큰 다툼에 떠밀려 박광온 사퇴
4. 미리 당론으로 정하지 못한 원내지도부와 최고위의 한심한 행태와 결과 이후 서로에게 책임을 쏟는 모습에
탈당한다고 했다고 함.
투표날 오전부터 가결 분위기같다는 글이나 찌라시 모두 근거 있는 내용이었네요.
원내지도부야 당론으로 결정 못내릴건 알았지만 최고위 매우 실망스럽네요.
송갑석이 반대하든 어쩌든 나머지 다수의 의원들은 허수아비입니까? "최고위는 당론으로 결정한다" 이걸
못하는건 무능한거로 밖에 안보이네요.
추가
정청래 의원이 어떤분인지 압니다. 투표내용이 전적으로 원내지도부의 책임인건 압니다.
그저 정청래 의원에 대한 투정 정도라 생각해주세요.
이제 송갑석의원같은 발목잡는 것들 때문에 내친 걸음이 멈추지 않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