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다 참다 나선듯” ‘마이너스의 손’ 부회장 아들보던 회장 엄마, 결국… (msn.com)
신세계그룹 인사 단행
‘정용진의 남자’ 강희석 해임
이명희 회장의 주도 추정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은 유통업계에서 ‘마이너스의 손’이라는 오명이 따라다닌다. 그가 추진한 사업은 오래 못 가 철수하고 주요 계열사조차 실적이 떨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이명희 회장이 나섰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특히 강희석 대표는 ‘정용진의 남자’라고 불릴 만큼 정 부회장과 두터운 사이다. 강 대표는 올해 신세계그룹 통합 멤버십 ‘신세계유니버스’를 도입하는 등 변화를 꾀한 덕에 오래 자리를 유지할 것이라 예상됐지만, 그동안 실적을 생각하면 엉망이었다.
그분은 속터지겠어요
지 인생에 스스로 한게 하나도 없는 버러지일텐데요
이명희도 모르지는 않겠죠.
가문의 수치, 몰락을 인정하는 꼴이 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