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저는 대낮의 원로원 회의에서 23명의 원로원들에게 칼을 맞고 죽었습니다.
브루투스와 원로원들은 공화정을 위해서라고 했지만 그들은 사실 기득권이었죠.
하지만 카이사르 시저는 국민들이 좋아하는 개혁파였습니다.
그래서 아이러니 하게도 ‘공화정을 위해서’라던 배신자들은 망명을 하게 되고 안좋은 말로를 보여줬죠.
당원들 77%의 지지를 받은 이재명 대표를 배신한 29명의 말로는 브루투스와 별반 차이가 없을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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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저는 대낮의 원로원 회의에서 23명의 원로원들에게 칼을 맞고 죽었습니다.
브루투스와 원로원들은 공화정을 위해서라고 했지만 그들은 사실 기득권이었죠.
하지만 카이사르 시저는 국민들이 좋아하는 개혁파였습니다.
그래서 아이러니 하게도 ‘공화정을 위해서’라던 배신자들은 망명을 하게 되고 안좋은 말로를 보여줬죠.
당원들 77%의 지지를 받은 이재명 대표를 배신한 29명의 말로는 브루투스와 별반 차이가 없을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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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의은 꼭 살아 올라오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