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호시기에..(나라로 치면 최악의 시기이지만.. ) 돛만 걸면 바다를 순항할 것 같은 윤석열 뻘짓하는 시기에.. 민주당이 왜 이렇게 버벅거리고 있었는지... 뭐 그들도 그들의 기준의 애국을 하는 거겠죠.. 에휴.... 잘 되기만을 기다려 봅니다.
심지어 노통을 껍데기로 쓰려고 들죠. 지구 산소가 아까운 종자들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