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공 시절의 불우했던 시절의 개인적 서사..
능력있는 인권변호사, 성남시장 및 경기도지사의 행정가적 서사에서
이제 정치인 이재명의 서사가 극적으로 가고 있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어제, 반차내고 국회에 가서 부결집회 하다 '가결' 소식에 옆 여성분들 흐느끼는 소리, 앞에 화 내시는 남성분들 사이로
저도 순간적으로 멍했지만, 이것은 이재명 대표가 꼭 대통령이 될 수 밖에 없는 신호라고 볼 수 밖에 없다고 봤습니다.
아니, 누가 못하더라도 제가 꼭 만들고 싶습니다.
고 노무현 대통령을 존경했던 젊은 청년이 장례식장 한가운데서 그렇게 펑펑 울었던 것처럼, 그래서 내 손으로 문재인 대통령을 뽑았던 것처럼, 이제는 꼭 이재명 대표를 대통령으로 만들어 '억강부약, 대동세상'의 길이 펼쳐지는 것을 보고 싶습니다.
반드시 그렇게 될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정말 바보 같은 선택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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