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가 확실해진 지금이야 말로 당원 가입하기 좋은 날입니다. 날도 푸르고 하늘도 푸릅니다.
국민을 두려워 하지 않고, 당원을 두려워 하지 않는 자를 당과 국민의 대표로 두면 안되겠죠.
국민들이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당원으로, 권리당원으로 나서 주세요.
한달 천원이면 총선에 나설 올바른 후보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사람은 고쳐 쓸 수 없다”는 것을 이번에 또 확인하였고, “한번 아닌 놈은 절대로 안바뀐다”는 것도 확인하셨을 겁니다.
본래 민주당에게 선비질은 안어울려요. 한줌 권력과 부귀영달만이 목적인 직업 정치인들은 이제 집에 보낼 때가 되었습니다. 아직 당원이 아니시라면, 이번 기회에 한번 생각해 보세요. 귀찮아도 10분이면 충분합니다.
권리당원 되기 좋은 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