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휴.. 속이 쓰리고 아침까지 머리가 아프네요.
돌아가는 상황보고 조심스럽게 아.. 가결될수 도 있겠구나 속으로 생각은 하고 있어
실제 기사보고 나니 속이 아프고 머리가 아파서... 일찍 잤는데, 아직도 그러네요.
어휴.. 문재인대통령님 인터뷰에서 "지켜주긴 누가 지켜줍니까" 라는 말이 계속 머리속에서 멤돌고
그동안 진짜 두분 이런사람들 데리고 진짜 고생하셨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미 일은 터졌고 이제 썩은 부분 드러났으니, 잘라내야죠. 이거 두면 썩은 귤마냥 박스전체를 썩게 만드니요!!
무슨 핑계를 되던 마녀사냥 소리를 하던 찾아내서 잘라내고 더이상 다시는 나오지 못하게 만들어야죠!!!
출근해서 일도 안하고 웹서핑하며
머리 식히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