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처럼 수박 쿠데타가 극심해지고 노골적으로 이재명 대표에게 사퇴 요청을 하면서 당이 개판이 될 줄 알았습니다.
다행인 것은 수박이 은밀하고 비겁하다는 거죠.
조금이라도 객기가 있거나 했다면 예전처럼 그냥 태풍이 몰아칠 것 같았는데...
그래서 어제는 뉴스 자체를 보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당원 가입보다 당원의 외면이 심해지지 않을까 했는데 가입 러시가 일어났네요.
부결 선택한 의원들에겐 충분한 명분이 생겼고, 전화위복의 기회가 될겁니다.
정말 .. 이재명 대표는 이순신 장군 이상의 위인입니다.
지속된 민주화냐 친일 독재냐의 기로에서 가장 중요한 사람입니다.
이재명은 잿더미에서 일어나 총선에서 탄핵 가결 의결정족수를 만들어낼 겁니다.
당원 가입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