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수박들이 중진이란 게 더 악재였지요.
무조건 대외적인 투쟁도 중요하지만
다가오는 총선에서 내부의 적
수박들부터 공천에서 가려내야 합니다.
역사적으로 저 짐승보다 못한 것들의
말로는 차마 처참했습니다.
예수를 팔아 넘긴 가룟유다의 말로를 보세요.
창자가 터져 나와 죽었죠.
목숨 걸고 다 죽어가는,
대의로서 투쟁하는 사람을
적에게 내주는 이 간악한 무리를
저는 용서하지 않겠습니다.
짐승들도 이런 짓은 안 합니다.
다 죽어가는 사람에게 딜을 하고
자신의 이익에 부합하니
적에게 먹잇감으로 던져 주었죠.
검새들에게 뭔 목줄에 잡혔는지
충실한 개 노릇하는 옳지 않은
프락치 의원들이 민주당 내에서 분탕질하며
브라질과 같은 부패 검새 정권의 도래를
앞당기는 앞잡이 소모품일 뿐이죠.
총선에서 저 수박들 쳐 내지 못하면
민주주의 이제 정말 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