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는 그냥 그러려니 했습니다.
계획이 되어있고 취소를 못할 사정이 있어서 했다고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어제 단식으로 누워있는 이재명 당대표를 체포동의안 가결 시키는 것 보고
그게 아니였구나. 저것들은 당대표따위는 관심도 없었구나...
몰골들을 다시 찾아보니 화가 치솟네요.
오늘은 이재명 대표 단식 23일째입니다.
(낙지보다는 수박이 맞다고 판단해 제목 변경합니다.)




그때는 그냥 그러려니 했습니다.
계획이 되어있고 취소를 못할 사정이 있어서 했다고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어제 단식으로 누워있는 이재명 당대표를 체포동의안 가결 시키는 것 보고
그게 아니였구나. 저것들은 당대표따위는 관심도 없었구나...
몰골들을 다시 찾아보니 화가 치솟네요.
오늘은 이재명 대표 단식 23일째입니다.
(낙지보다는 수박이 맞다고 판단해 제목 변경합니다.)




친일이 애국이 되고, 전체주의가 자유가 됐으며, 주권상실이 동맹이 됐다.
정권과 다른 의견을 가졌다고 무시당하는 야당대표 심지어 그게 본인이 소속한 당의 대표가 올바른 방향을 위하여 단식이라는 선택을 하는중에 자기 책파티 하고 이후에 체포동의안 동의한것이야 말로 미얀마 군부정권의 하수인들이 한 짓과 뭐가 다른거죠?
그리고 마침 이번 국회에서 관련법안인 '미얀마 군부정권에 대한 규탄 결의안'을 통과 했더군요. 몇달던 저 법안에 동의하고 홍보하고 응원한다고 메시지 남겼던 사람이 정작 타국이 아닌 자국이며 심지어 자기당의 대표가 여당과 정권에 다른 목소리를 낸다고 무시당하고, 심지어 검찰등에 의하여 체포의 위기가 있을때 저런짓을 한다는건 역겹고 가십적인 행동이라는건 생각 드셔야 하고요.
아울러 저 결의안에 명시된 상대국인 미얀마 국민들이 아직도 국가의 폭력과 맞서시는거 보면 더욱 저 행동이 부끄러워 해야 하는건 정상 아닌가요? 국회의원이 아니라 아무 권한이 없는(국회가 표결하니까요) 사람들도 정작 국회에서 비슷한 상황을 만드니 바로 부끄러운데 상황을 만든 당신들은 더 부끄러워 해야 하는건 아시는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