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쳤네요. 불을 지피는군요.
늘 표만 보태다가 작금의 상황에 도저히
가만 있을수 없어 가입 합니다.
어제 40대 후배 두명이 아주 길길이 날뛰더군요.
수박들 미쳤다고. 손에 일이 안잡히는지
부르르 떨며 저녁도 제대로 못먹더군요.
저는 이게 전화위복이 될꺼라며 다독 거리고
차라리 이게 잘된거고. 그래서 그 처절함이
일말의 동정심 조차 없애버린거니 더 좋은
상황이라고 말해 주었습니다.
저 또한 가입으로 당원 역할하며 지내겠습니다.
지켜야지요. 현재의 이재명 대표를 지키는것!
그것이 대한민국을 지키는 길로 갈거라고
확신합니다.
뭉칩시다. 결국 어둠은 빛을 이길 수 없습니다.
실천합시다. 결국 바다를 포기 못하는 강물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