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혁신위는 양날의 칼이었는데
당대표에게는 불체포특권포기 선언을 요구하고
비명계에는 대의원 축소를 주장했습니다
처음 데려오려던 사람이 불발되고 나서 데려온거라
컨트롤이 안됬죠
그 때문에 말 뒤집기 아니냐는 오명을 쓰게 됬고
비명계는 비명계대로 공천보장이 안되니 가결에
더 쏠리게 됬습니다
2.
어제 박지원이 단식이 부정적 영향을 줬다고 인터뷰를
했죠 하태경이 비명계 의원들과 소통하면서 표 계산을
때려맞춘거처럼 박지원도 주변 의원들과 얘기를 할텐데
단식을 부정적으로 본다는 얘기를 들은거라 할 수 있어요
단식을 해서 건강상태를 악화시킨 것 때문에
지지자들이 격앙된 모습을 보였죠. 의원들 사이에선
치킨 레이스로 보였던 것 같습니다.
3.
이대로만 가면 민주당 압승이였겠지만 이번 실기로
인하여 총선에선 좀 마이너스가 됬습니다
비명계와 친명계의 갈등이 극단으로 치닫고 있는데
국힘 새보계와 다르게 민주 비명계는 규모가 좀 있죠
매끈하게 화합이 안되고 가결문제로 앙금이 생겼으니
새보계 쳐내는 정도 이상의 타격이 갈거라 생각됩니다
이낙연을 중심으로 하는 친낙 지지자들과
이번일로 앙금이 깊게 새겨진 반문친명 지지자들이
서로 핑퐁 싸움을 하면서 갈등이 깊어지리라 보는데
표가 깍여나가는건 어느정도 감수해야 할 부분으로
보입니다
제가 전통 친문인데..
그들은 그냥 낙지파지 친문이 아닙니다
친낙으로 수정해주세요
민주당 메인스트림을 따라가는 범 친문친명 지지파랑 과거 정부시절 총리였던 이낙연과 강하게 묶여있는 친낙친문 두가지로 분류가 되겠죠 아무튼 뭐 음..
낙지하고 강하게 묶여있으면 친낙이지...
어디서 친문을 붙여요 배신자 놈들이
낙지라고 안쓰고 이낙연이라고 글을올리시면..메모하렵니다. 이름만 들어도 토나옵니다
친박 진박 따지는거랑 똑같아요
친윤 진윤 이런거랑 똑같은거죠
친문 카테고리에서 하위로 갈리는거구요
친낙계 지지자들과 정치인들이 양산방문을 안하는것도 아니잖아요
하위로 갈라진다고 하셨으니..
한줌도 안되는 ㅅㄲ들.. 그냥 문은 빼고 친낙지파라고 하시죠. 양산방문도.. 그냥 낙지파가 오는겁니다.
그럼 윤찍은 낙지파들은.. 이낙연을 중심으로 하는 친 윤파??
홍철없는 홍철팀 같은 그런 건가요?
그냥 친낙
메인스트림은 친문친명인데
저번 청원 보니 반문친명의 당원이 5000명 이상은 되더군요 중요한건 숫자가 아니고
극단적 지지자들이 쏟아내는 감정적 워딩인데 이 워딩들이 캡쳐가 되면허 양 진영간 핑퐁 주고받기를 통해서 골이 깊어질 것입니다
친문 낙지????
풉…
친낙이라 해주세요.
듣는 친문들 화납니다.
버러지들이거든요.